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송활섭(무소속·대덕2) 대전시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이 5명의 동의서명을 채우지 못해 발의되지 못한 가운데, 대전지역 여성·시민단체 및 야당들이 조원휘 의장의 직권상정을 요구하며 항의에 나섰다. 대전여민회와 대전여성단체연합,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대전지역 여성·시민사회단체와 ...